Rosendo Mateu

카탈루냐 출신의 로센도 마테우는 1968년부터 여러 명문가를 위해 80개 이상의 향수를 제작했으며 2010년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. 그의 아들 요안과 함께 5가지 향수로 이뤄진 첫번째 컬렉션을 만들었습니다. 각 컬렉션은 세 가지 주요 성분을 기반으로 합니다. 2019년, 그는 베르가못, 바닐라, 샌달우드를 주 성분으로하여 동양에 대한 경의인 블랙 컬렉션을 출시하기도 하였습니다. 이 향수는 우아한 불투명 블랙 래커 병에 담겨 있습니다.
조향 예술에 매료된 마스터 퍼퓨머는 그리스 문명은 물론 프란시스 베이컨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, 영국 화가의 전시회에 경의를 표하는 향수를 만들기까지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