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ison Margiela

1988에 파리에서 설립된 오뜨 꾸뛰르 메종은 상징적이라고 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닙니다. 코드의 해체와 재창조는 화이트 가운의 아뜰리에와 조향소로 대표됩니다. 메종 마르지엘라는 하나의 큰 '가족' 으로 한 사람이 아닌 모두가 브랜드를 대표합니다.
조향사인 Daniela Andrier는 디자이너가 첫 번째 향수를 주문했을때 푸른 녹색을 상상했습니다. 그렇게해서 2010년 갈바늄과 아이리스의 향이 풍부한 Untitled를 선보이게됩니다. 이후 소개된 Replica 컬렉션은 각 향수에는 그마다 연상시키는 공통의 기억과 장소들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: 뉴욕 재즈 클럽, 바닷가 산책, 항해하던 날, 아늑한 일요일 아침 …